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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영주시 ‘2019 희망 콘서트’ 개최…세계적 거장 바리톤 고성현과 함께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7.01 22:53 수정 0000.00.00 00:00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북 영주시는 7월 6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적 거장 바리톤 고성현과 함께하는 `2019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장과 지역기반 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상주단체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주관하는 공연이다.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의 ‘피가로의 결혼’서곡을 시작으로 독도 오페라 합창단의 ‘히브리노예들의 합창’‘경복궁 타령’에 이어, 소프라노 정승연은 ‘Ah forse lui(아 그대였던 가)’‘첫사랑’, 바리톤 고성현은 ‘투우사의 노래’‘시간에 기대어’, ‘하망연’과 같은 주옥같은 곡을 선보인다. 이후에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 독도오페라합창단의 ‘Messe Solennel(대 영광송)’을 끝으로 본 공연은 마무리 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이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yeong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639-595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경북 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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