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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말은 이제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검찰을 개혁하지 못하면 만 명만 평등한 나라가 계속 될 것입니다.”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3.28 09:47 수정 2024.03.28 09:47

엄정애 경산시 국회의원 후보는 양지병원 사거리에서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지자들과 함께 한 첫 유세를 통해 주민들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함께 해주셔서 지역에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고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 하였습니다.

또한 엄정애 후보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해야 하지만, 지금은 “만 명만 평등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이 ‘검찰 개혁’과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적임자임을 역설하였습니다.

시민이 나라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시민의 어려움을 걱정하는 상식적인 나라가 되어야 하며, 기후 위기와 불평등을 해결하고 시민의 편에서 문제를 해결할 인물은 자신밖에 없고, 기회가 평등한 나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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