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이동률)는 5일(금)~6일(토)간 통영 동원고등학교에서 열린 경남 초·중학생 종합 체육대회 배구 부문 여중 군부에서 우승하는 영광을 안았다.
금요일 남해여자중학교의 준결승 경기는 2:1로 이기고, 토요일 거창 혜성여자중학교와의 결승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우리 학교 배구팀은 체육 영재 육성 종목이 아니라 학생들의 취미와 흥미, 특기 분야를 고려한 스포츠클럽 활동으로써 각 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체육 교사 이양하 선생님과 임승주 선생님이 지도교사로 동아리,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 등을 이용해 실전 경기에 대비해 꾸준히 연습해 왔다.
지도교사 이양하 선생님은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함안여자중학교 교장 선생님 이하 교육구성원과 함안군 체육회와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함안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고려한 다양한 부문의 교육 활동 제공으로써 체(體)·덕(德)·지(智)가 조화롭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