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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함안여자중학교, 알로이시오기지 1968에서 가진 1학년들의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4.08 15:10 수정 2024.04.08 15:10

2024학년도 1학기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의 기회로
요리, 목공, 원예, 미디어, 공학, 공예 분야 등 다양한 체험 가져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이동률)는 8일(월), 부산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알로이시오기지 1968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활동을 가졌다.

‘알로이시오기지 1968’은 폐교된 알로이시오기계공업고등학교와 알로이시오중학교 부지와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교육·복합문화공간이다. 학생들은 공간 소개 및 프로그램 안내 후, 각자가 희망해 선택한 오전, 오후의 프로그램에 따라 ▲요리(불고기 베이크 만들기) ▲목공(나무 상상놀이) ▲미디어(디지털 드로잉) ▲공학(레고 댄싱로봇) ▲공예(라탄소품 만들기) ▲예술(와이어 드로잉)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학교 밖으로 나와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희망했던 체험을 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함안여자중학교는 학교에서의 배움이 학교 안팎으로 연계되어 학생의 삶과 진로에 길잡이가 되어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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