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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미래차 부품산업의 중심도시로 한층 더 도약한다!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4.25 13:26 수정 2024.04.25 13:26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구축」사업에 김천시 최종 선정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경북 김천)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구축」사업에김천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은 최근강화되고 있는 국내외 환경규제 등에 대응하고,해외수출 증대와 국내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재활용·경량소재를 미래차 부품에 적용하는 산업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2028년까지5년간 국비1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300억원이 투입되어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 인근에 관련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미래차 부품 친환경 소재 전환지원 센터구축▲소재 물성 평가 장비및 신뢰성 시험 장비12종 구축▲재활용소재 적용 부품 설계 및 해석 데이터DB구축▲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기준 확립 등의 사업추진으로,관련 기업체들의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송언석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이번 사업의 선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미2024년 국비예산10억원을 기확보해낸 바 있다.
송언석 의원은“이번 사업의 최종 선정으로 관련 기업들이 김천에 더욱 몰려들 것이며,우리 김천은 미래차 부품산업의 중심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기업들이미래차 부품 관련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고,나아가 해외시장에서도 뛰어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잘 챙겨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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