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초등학교(교장 최명숙)는 5월 2일(목), 사랑꽃꿈빛주간에 AI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VR체험, AI 웹툰, 로봇댄스, 피지컬 컴퓨터, 로봇축구, 자율주행 등 총 6개 부스 체험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AI 축제는 학생들에게 미래 지식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축구 로봇,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었다.
축제 부스 운영은 전문 교육자들이 진행하며, 프로그램으로는 로봇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체험,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문제 해결 과제, 자율주행 자동차의 동작 원리와 프로그래밍에 대한 실습 등이 포함되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배울 뿐만 아니라, 현대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었다.
3학년 이OO 학생은“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며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6학년 김OO 학생은“다양한 부스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AI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기술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AI 분야를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초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배움이 일어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