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손태규)은 13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상호존중·소통 어울림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소통을 통해 직급별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 이날 교육장, 교육과장, 행정과장과 전입 직원 및 저 경력 직원 30여명은 청사 내 민원인 휴게실에 모여 상호존중과 소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저 경력 직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소개하고 교육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은 경청하고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손태규 교육장은 “앞으로도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한 화합된 직장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