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강변공원에 위치한 돌다리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돌다리 표면이 빙판처럼 미끄러워져 사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이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최근 공원을 이용한 시민 A 씨는 "평소에도 돌다리 위를 지나갈 때 미끄럽다고 느꼈는데, 비 오는 날에는 정말 위험하다"라며 "조만간 큰 사고가 일어날까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돌다리는 시민들의 일상적인 통행로로 사용되고 있지만, 비가 내리면 그 위험성은 배가 되어 많은 시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김천시 관련 부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대처가 필요하며, 공원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방안 마련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