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송숙경)은 10월 16일(수) 사천 관내 지역사회기관 13곳을 통하여, 교육복지안전망사업 대상 가정과 기관 운영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쌀 20kg, 총 350포를 배부하였다.
이번 사업은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에 3억 원 상당의 ‘행복 나눔 쌀’을 전달받으며 진행되었다.
경남농협 사회공헌사업으로 학생의 건강증진 및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하고, 사천교육지원청의 쌀 소비 촉진 및 아침밥 먹기 활성화 동참으로 경남 농가의 활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부된 쌀은 사천 관내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기관 13곳에서 교육복지안전망 대상 학생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하고, 기관의 운영 사업 및 프로그램에 활용하여 건강한 급식자재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숙경 교육장은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가 매우 중요하기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해주신 경상남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생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