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 양산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 병아리를 직접 알에서 부화시키는 과정부터 함께 참여한 2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등교와 함께 병아리의 안부가 궁금해 2학년 교실로 모여든다.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가 자라듯 우리 아이들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 박성락 교사는 ????학생들에게 동물에 대한 교류로 사랑뿐만 아니라 책임감도 가르치고 보여주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병아리를 돌보며 부드러운 심성을 키워 다른 친구를 대할때도 아끼고 존중하는 태도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희경 교장은 “자연친화적 교육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