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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장비 점검 회의’ 개최

최강식 기자 입력 2026.10.28 11:33 수정 2026.10.28 11:33

경찰관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 안전장구 표준화 강조 김천경찰서(서장 신동연)는 10월 27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각 부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장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찰관이 각종 사건·사고에서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장구 표준화 및 집중관리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경찰은 부서별 현장 및 차량 내 장비의 보유·관리 상태를 공유하고, 방검복·방패 등 신체보호장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여, 위급 상황에서 장비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방안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앞으로 장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정기 점검 방안과 안전수칙 교육 등 안전 의식을 높이는 방안 또한 공유했다.

신동연 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평소 안전장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부서별 점검 체계를 확립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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