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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가을 열기 이어간다, 김밥축제 다음은 튜닝카

최강식 기자 입력 2026.10.28 11:34 수정 2026.10.28 11:34

김천의 가을을 뜨겁게! 바이크 스턴트와 오프로드의 짜릿한 질주!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 김밥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자동차와 바이크를 사랑하는 마니아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모빌리티 축제로 꾸며진다. 화려한 바이크 스턴트 대회부터 튜닝카·오프로드카·캠핑카 전시, 각종 모빌리티 체험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해외 정상급 라이더들이 출전하는 ‘월드 바이크 스턴트 대회’가 열려 한층 더 역동적이고 짜릿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모빌리티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시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과 홍보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koreatuningcarfestival.com)와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orea_tuningcar_festival)을 통해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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