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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여교육지원청, 여름 장마철 대비 안전대책회의 실시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7.01 10:14 수정 2024.07.01 10:14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배)은 6월 28일(금) 회의실에서 「2024년 장마철 대비 안전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개최되었다.

부여교육지원청은 폭우 대비 상황관리 전담반을 구축하여 신속한 상황 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정보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단계별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여 상황 전파 및 사고접수 보고, 피해 현황 파악 등 철저한 재난 대비 태세를 구축한다.

특히, 예비특보 단계부터 등·하교 시간 조정 및 시설물 점검 등 선제적인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매뉴얼에 따른 충실한 대응 및 상황관리로 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김영배 교육장은 “철저한 점검과 예방조치로 학생과 교직원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장마 기간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즉시 비상근무가 가능하도록 전 직원이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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